7월 24일, 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장휘국교육감님 바른안과 이영창 원장님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영철 광주지역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‘바른안과 바른아이(eye)사업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이번 협약으로 바른안과 인근 4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저소득층학생 200명은 정밀한 안과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!
아울러 저희 바른안과는 학생들에게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학금 100만원도 추가 전달했습니다^^
그동안 바른안과는 광주희망기부가게로 등록되어 교육복지지원센터 추천학생 및 가족에 한해 무료검진 및 안경지원과 희망교실 카드 결제 시 할인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오고 있었답니다.
바른안과의 협력으로 시력이 형성되는 아동·청소년기인 학생들의 건강한 시력발달에 도움이 돼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^^